반품·교환 손실 계산기
회수 배송비부터 회수하지 못한 상품 가치까지. 정상 판매와 비교한 손익 감소를 계산하세요.
✓ 무료 · 무로그인✓ 입력값 전송 없음
사용 방법과 계산 기준필요할 때 펼쳐보세요
사용 방법과 계산 기준
반품과 교환을 구분하는 이유
반품은 판매가 취소되어 정상 판매에서 기대한 공헌이익을 잃고 회수 비용까지 발생합니다. 교환은 판매가 유지된다고 가정해 추가 왕복 배송·검수·손상 비용만 차감합니다. 한 주문에 여러 번 발생하는 교환이나 부분 반품은 이 단순 모델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회수율은 판매가가 아닌 원가 기준
원가 12,000원 상품을 90% 회수할 수 있으면 미회수 원가는 1,200원입니다. 반품 1건의 추가 순비용은 최초 발송비 + 회수비 + 검수·잔여 비용 + 미회수 원가 − 고객 부담 회수액입니다. 여기에 잃은 정상 공헌이익을 더해 손익 감소를 계산합니다.
기본 예시로 검산하기
반품 50건, 교환 30건일 때 반품 추가 순비용은 건당 5,700원, 교환은 4,500원입니다. 정상 이익 기회 감소까지 포함한 월 손익 감소는 820,000원, 조정 후 공헌이익은 7,180,000원입니다. 최초 발송비는 반품으로 취소된 정상 공헌이익과 구분하여 비용 복원에 사용합니다.
고객 부담액의 의미
입력한 회수액은 실제로 받은 금액만 반영합니다. 누가 어떤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고객 부담액이 비용보다 크면 추가 순비용은 음수일 수 있으며, 해당 금액을 부과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